코스모스 관련사항 – 크라우드펀딩, 탈중앙화거래소 등

코스모스 관련사항

  

1. 크라우드펀딩(ICO)

코스모스 크라우드펀딩은 4개월 이후인, 2017년 2월 초에 시작됩니다.
코스모스는 아직 마케팅도 전혀 시작하지 않은 아주아주 극초기의 플랫폼입니다.
세계 유수의 기업 및 투자자들과 컨택 중이며 앞으로 진행될 것이 진행된 것보다 훨씬 많은 단계입니다.
이왕이면 한국에서 맨처음 진행하라고 부탁했고, 텐더민트 측에서 흔쾌히 수락하여 한국에 방문했던 것인데, 공식 설명회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진행했을 정도로 아직 마케팅은 하지도 않은 단계입니다. (사실 텐더민트가 ‘기업용 솔루션’에서 ‘탈중앙화 플랫폼’으로 피봇(pivot)한 것조차도 얼마전의 일입니다.) – 텐더민트는 이제 홍콩과 실리콘벨리에서 초청을 받아 설명회 밋업을 하러 갑니다.

2. 묶이는 기간 (현재 베스팅기간은 아예 취소하는 것으로 논의중)

vesting period
본딩 기간=스테이킹 기간=베스팅 기간
–> 2년이 아닙니다.
2년 째 되는 마지막달까지 본딩되는 금액 즉 ‘묶이는 금액’은 전체 금액의 4.16%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전부 그 전에 시간에 따라 비율적으로 거래가 가능하도록 풀립니다.
매 시간 단위로 일정비율이 풀리게 되며(=vesting이 완료되며), 100개의 아톰토큰 보유자는 매시간 0.0058개씩 추가로 출금할 수 있게 되며 이것을 하루로 계산하면, 0.13개, 한달로 계산하면 4.16개가 됩니다.
따라서 매월 투자한 총 금액에서 4.16%씩 귀속이 완료되어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3. PoS블록생성보상

첫해 아톰 토큰에 대한 블록생성보상은 1/5(20%)입니다.
100을 넣었을 경우, 본딩기간의 절반인 1년이 지난 후 출금할 수 있는 금액은 50%입니다.
따라서 출금가능한 금액과 이자율 수익을 합치면 1년 이후 최초 구매한 아톰 토큰 중 70%를 출금할 수 있으며, 여전히 나머지 50%는 본딩된 상태입니다.

4. 분산 거래소 (DISTRIBUTED EXCHANGES)

코스모스는 완전 분산되어 있는 거래소를 ‘실시간’으로 구현할 목적입니다.

블록주기가 3초 가량이기 때문에, 블록체인 위에서만으로는 100%실시간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거래소들을 코스모스 블록체인에 붙힙니다. 이렇게 코스모스에 붙은 거래소들은 오더북제공자 및 지급(payment)인 역할을 하게 되며, 청산(clearing)과 결제(settlement)는 코스모스에서 후발적으로 이루어 집니다(최대허용오차 10분). 이는 사실상 현대 은행과 주식거래소의 모델을 블록체인 위로 통채로 탈중앙화하여 옮겨오는 방식이며 코스모스이기 때문에 가능한 모델입니다. (후발기록 기법은 이더리움에서도 꾸준히 논의되어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거래소를 통해 오더북을 제공하고 실제 청산과 결제는 코스모스 블록체인에서 진행함으로 실시간 거래와 탈중앙화 그리고 보안성을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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